Morning 실가동

쓰던 차트 그대로. 아침에 켜면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오늘 부를 환자와 놓친 청구가 아침에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EMR을 갈아엎지 않고, 쓰던 차트 위에 얹힙니다.

쓰던 방식을 바꾸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 방식을 더 잘하게 만듭니다.

아침에 켜면,
오늘 할 일이 정리돼 있습니다.

밤새 사람이 돌려놓는 대신, 앱이 병원 데이터를 열어 세어 둡니다. 데스크는 아침에 결과부터 봅니다.

얹는다

남의 원장(原帳)을 고치지 않습니다. 외부 EMR 에 대한 쓰기는 한 곳뿐이고, 고치거나 지우는 권한은 없습니다.

기존 기록은 읽기만 · 고치지 않습니다

아침

기능이 아니라 시간대를 팝니다. 「환자관리 자동화」는 추상이지만 「아침 9시에 뭘 보느냐」는 데스크가 매일 겪는 장면입니다.

Morning 실가동

병원 안에서

환자 정보는 병원을 나가지 않습니다. 가명화·k-익명 게이트가 병원 PC 에서 종료되고, salt 는 로컬에만 남습니다.

가명화가 병원 PC 에서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