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진료 데이터
4PRISM

병원을 바꾸지 않습니다.
일하기 편하게 만듭니다.

치과마다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저희는 그 방식에 맞춥니다.

그대로

쓰시던 프로그램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새로 배울 것도, 옮길 것도 없습니다. 저희가 그 위에 얹힙니다.

기존 기록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맞춤

같은 진료라도 병원마다 부르는 말이 다릅니다. 저희가 그 병원의 말을 배워서 맞춰 갑니다.

쓸수록 그 병원에 맞아 갑니다

정직

짐작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병원 데이터를 직접 확인해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직접 확인하고 말씀드립니다
Four Words

네 단어로 말합니다

01

아침

Morning
뭐가 좋아지나
“아침에 켜면, 오늘 부를 환자와 놓친 청구가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기능이 아니라 시간대를 팝니다. 「환자관리 자동화」는 추상이지만 「아침 9시에 뭘 보느냐」는 데스크가 매일 겪는 장면입니다. 제품 이름과 사용 순간이 같은 단어인 것은 흔치 않은 자산입니다.

흔한 방식
밤새 사람이 돌려놓는 병원 — 켜도 어제 그대로
보증
Morning 실가동
02

병원 안에서

Local-First
안전한가
“환자 정보는 병원 안에 그대로 있습니다.”

구매 결정의 마지막 관문입니다. 원장이 계약 직전에 반드시 묻습니다. 「보안에 만전」 같은 말이 아니라 병원 안에서 처리가 끝난다는 것으로 답합니다.

흔한 방식
환자 데이터를 서버로 올려 처리하는 클라우드 AI
보증
모든 처리가 병원 PC 안에서 끝납니다
03

실측

Measured
믿어도 되나
“짐작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병원 데이터를 직접 확인합니다.”

의료 AI 시장의 기본 불신에 정면으로 답하는 말입니다. 원장은 과장된 효과 주장을 이미 여러 번 겪었습니다. 「몇 % 향상」보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하는지 설명할 수 있다」가 더 믿음이 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직접 확인한 내용이 다시 학습에 들어가, 쓸수록 그 병원에 맞는 답을 내놓습니다. 옆 병원 평균이 아니라 그 병원의 실제에 맞춰 갑니다.

흔한 방식
재현 조건 없는 단일 정확도 % — 우리가 비판해온 화법
보증
확인한 내용이 다시 학습으로
쓸수록 그 병원에 맞아 갑니다
04

지도

One Map
어디로 가나
“여기저기 흩어진 기록을, 환자 한 명의 이야기로 이어 붙입니다.”

환자 한 명의 기록이 초진부터 지금까지 한 줄로 이어지면, 다음에 무엇이 필요한지가 보입니다. 지나간 진료를 정리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진료를 함께 준비하는 자리까지 갑니다.

흔한 방식
화면마다 기록이 따로 놀아, 매번 다시 찾아봐야 하는 방식
보증
아틀라스 프로토타입 실동작